캐릭터와 완벽히 일치하기 위해 6만엔을 쓴 일본 성우
는 무라카미 나츠미
명탐점 프리큐어의 시루쿠
니케의 아르카나
등을 연기한 성우이기도 하지만
가장 유명한 배역으로는
니지가사키의 미야시타 아이.
특히 미야시타 아이는
작년 말에 개봉한 극장판에서
동료의 고민을 일깨워주며 성장을 보여주었는데
이러한 성장과 무대를 본 성우는
"금발이 아니면 안돼!"라고 느꼈고
극장판을 베이스로 한 공연인
니지가사키의 여덟번째 정규라이브에서..
이렇게 금발로 염색해서 무대에 올랐다.
6만엔이나 들었다고..
더 싸게 염색할 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비용이 들인만큼 머릿결이 덜 상했다고 함
일단은 내달 있을 이벤트까지는 금발로 유지하고
이후에는 기분에 따를거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