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공냉 쿨러로도 충분하다던 녹투아는 왜 이제 수냉 쿨러를 만들었나, 바꿔 말하면 뭐가 달라서 수냉 쿨러를 만들었나에 대한 설명입니다.
아세텍 Emma V2를 쓴 이유는 기존의 시그리드 V2와 비교해 소음이 같을 경우 유량이 58% 높음. 클로즈드 임펠러에 3상 모터를 조합해 성능 향상. 콜드 플레이트 내부의 유로 설계를 최적화.
NL-PNA1(Pump Noise Absorber)를 도입해 펌프의 공기 전달과 구조 전파를 모두 억제. 3층 구조 흡읍재를 내장, . 펌프 바로 위에는 고주파 성분을 흡수하는 오픈 셀 폼을 배치, 그 위에 저주파를 차단 반사하는 고밀도 매스 배리어, 마지막으로 잔류 노이즈를 흡수하는 3층 구조.
튠드 매스 댐퍼를 도입. 진동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진동 에너지를 상쇄
단순 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