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아닙니다.
그냥 제가 요금제 변경하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전부터 일종의 -유지비 맛을 들인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여차저차 찾아보는 와중에,
가입시 마케팅 동의를 요구하지 않는 업체중에서 유지비가 저렴한 녀석을 찾으니
모회사가 나왔고
유지비는
이정도네요.
저처럼 흥청망청 써도 7G도 못쓰는 입장에선 차고 넘치는데 오히려 유지비가 더 싸게 먹히니까 이게 끌린단 말이죠.
단점은 해당 프로모션이 6/4까지로 아주 임박하다는 점,
결합자가 이동하는 순간 혜택이 종료된다는 점,
상품권이기에 현금이 아니라는 점 등이 있습니다.
사실 지난달 말게 연장된건데 그땐 요금이 몇십원 더쌋고, 7월부터 지급이라 유지비가 더 싸서, 대충 -24 ~ -25만정도로 이득이었습니다.
아참 유심비도 추천인 어쩌고 해서 잘찾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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