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고백 하더라.... 직원들 다 있는 자리에서...
내가 죄송합니다 받아 줄수 없어요 라고 하니깐
계속 내 책상 자리에 사이다 갖다놓고 헛개차 갖다놓고
쌍화차 갖다놓고 그러더라
내가 싫다고 그만 하라고 하니깐... 챙겨주고 싶은건
자기 자유래...
미친년들 여직원들이 받아주라고 언니 괜찮은 여자예요
ㅇㅈㄹ 하더라...
싫다는데 왜 집착을 하는게 괜찮은 여자라고요?
그리고 나이차 16살 나는 25살 남자 한테 찝쩍
대는게 정상적인거 같지는 않은데요 라고 하니깐
미친 직원들이 땡땡씨 그렇게 안받는데 성격
안좋으시네... 이러더라
싫다고 말했고 보는 앞에서 쓰레기통에 처박는거
보고도 저러니깐... 계속 그러시면 저 퇴사 합니다 라고
말했는데도 저러더라
부장님 한테 저 퇴사하겠다 이러니깐 회사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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