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름보고 어디든 다녀와야겠다 생각함.
그래서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나무새캠장 다녀옴.
새로 산 타프 ㅆㅅㅌㅊ 성공적인 지름이었다.
타프랑 이것저것 사고서 받은 보냉파우치도 ㅆㅅㅌㅊ 주황색이라 졸귀..
나무새캠장 시설은 나쁘지 않았음. 청소는 조금 덜된 느낌
모기시즌이라 고통스러웠다. 다행히 텐트엔 안들어왔음.
텐트사이트쪽은 모기가 좀 덜했는데, 따로 방역을 한거 같음.
밥대충 먹고 노을멍 아이언스토브 멍하며 시간보냄.
바보멍청이처럼 랜턴류 안챙겨갖고 아이언스토브에 의지하며 밤을 보냈다.
새벽에 서둘러 철수함. 언제나처럼 즐거운 야외활동이었네요.
출처: 유루캠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