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저승에서
★ "수감 중 자격증" 반성 없었다‥"법정 최고형을‥"
http://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2105_37012.html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의 첫 재판이 어제 열렸습니다.
장 씨는 계획범죄를 인정하면서도, 성범죄 혐의는 "협의해서 알려주겠다"며 여전히 뉘우치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범행 전 스토킹하던 직장동료에 대한 성폭력 범죄부터 집에서 발견된 훼손된 리얼돌까지 계획범죄를 입증할 증거는
차고 넘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윤기는 성폭행을 하려다 살해했다는 혐의에 대해선 부인도 아닌, 입장표명을 유보했습니다.
자신의 범행이 찍힌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검찰이 증거로 제시하자, 그걸 보고 판단하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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