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욕하지 못하듯이 이재명대통령에게도 욕하는게 아니라
그냥 푸념좀 하려고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약간의 픽션도 가미되어있습니다.
저는 우리집안의 장남으로서 집안대소사 다챙기고 나름 자립에 성공해서
부모님걱정도 안시키고 잘 사는편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제게 뭐필요하면 부탁도하시고 제가 부모님께 효도하느라 돈도 아끼지않고 쓰는데
제동생은 직업도 딱히 없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는데 부모님은 동생만 챙기고
동생만 안쓰러워합니다.
제가 드린 용돈이 동생에게 다시 다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어릴땐 질투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질투라기보다 허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부모님께 어릴때부터 혼나면서 자라서 인정욕구때문인지 효도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반면
동생은 아직 철도 안든거같고 집안대소사는 남일처럼 생각하고있어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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