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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첫째를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는 것은 산모의 심신에 엄청난 무리를 준다", "오타니가 아내의 몸 상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등 글을 남기며 오타니를 비난했다.
한 누리꾼은 "프로농구 무대에서 선수로 활약했던 마미코가 자기 몸 상태도 모르겠느냐"며 "부부가 상의 후 계획대로 둘째를 가진 것에 대해 가족도 아닌 사람들이 참견할 권리는 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