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세입자 하나가 나갔는데...
여초직장이라 대부분 아줌마들이 일하는곳인데
미신인지 뭔지...건물 옥상 문앞에 똥싸고 나감 ㅋㅋㅋ
변의 상태와 굳은 정도를 보아하니 3~4일 된 것으로 추정!!
옥상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cctv가 있어서 일주일치 돌려보니
딱 한분이 잠겨있어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옥상계단으로 올라갓다 내려옴...
진짜 나이를 드실대로 드셔가지고 멀쩡하게 생긴분이...
저런 심보로 장사를 하니 장사가 잘 될리가 있나?
오히려 저런 인간들이랑 안엮이고 내보내서 속이 후련함...
덕분에 건물 청소하는 분께 부탁하면 기겁하실까봐 손수 빗자루로 큰 덩이들 치워내고 바닥에 뭍은것들 키친타올로 다 닦은 후 락스청소 다하고 시껍했네요...
똥 치운 김에 로또나 사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