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
나 혼자 산다
’가 월드컵 응원 특집으로 색다른 시도를 했지만, 방송 이후 시청자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축구광으로 잘 알려진 코드 쿤스트(이하
코쿤
)가
에픽하이
멤버들과 함께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지만, 정작 방송 직후에는 “경기보다 리액션만 봤다”는 아쉬움 섞인 반응도 적지 않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쿤이 조규성, 황희찬, 박지성 등의 유니폼과 각종 응원 도구를 준비한 채 작업실에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코쿤은 “축구는 제가 거의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 중 하나”라고 말할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문제는 방송의 구성 방식이었다. 월드컵 경기의 경우 중계권과 저작권 문제로 인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