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예산 전용을 위해 그런거죠.
투표용지 예산을 145억1천957만원을 편성했지만,
편성액의 56.5% 수준인 82억498만원만 집행했습니다.
그러면 63억원의 미집행 예산이 생깁니다.
그 돈을 반납할까요?
아니죠 예산을 전용해서 선관위 직원들이 이런 저런 항목으로 나눠 갖는거죠.
즉 이건 선관위의 조직적 횡령입니다.
이전에는 그래도 정도껏 했는데, 원래 투표율 낮은 지방선거에다가
선거투표전 생각에는 민주당 원싸이드라고 생각해서 투표포기자가 많아 투표율이 낮을꺼라 생각해서
한번 제대로 해볼려고 했나봅니다.
추가 17:20분
‘최근 3년간 예산 이용·전용 현황’에 따르면, 선관위가 최근 3년간 총 255건, 304억9400여만원 규모의 예산을 배정된 항목과 다른 곳에 사용했다고 22일 밝혔다.
연도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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