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사전투표용지 인쇄량’ 자료에 따르면 선관위는 사전투표에 앞서 19만2810롤의 투표용지를 준비했다. 출력 가능한 용지 수로 환산하면 총 2390만8440명이 투표할 수 있는 분량이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 때 투표한 선거인이 1049만8411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선거인수의 210%가 넘는 용지를 준비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787?sid=102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투표용지는 2390만 명용 마련
6·3 지방선거 본투표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투표 투표용지를 실제 선거인수의 두 배 이상 준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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