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정도까지 이어진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밈 (하지만 사실이긴 했던) 흐름에
휘말려서 미장 불장 막바지에 주식시장 진입
미장 진입후 마지막 불탈때 상승했던 강렬한 기억덕에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믿음이 강렬해짐
그러나 계엄직후부터 정책기조 바뀌면
코스피 거버넌스 개혁 시작되면서 국장 흐름 좋아진다는
조언 무시하고 계속 미장에 몰빵하다
관세빔 몇번 맞고 비틀비틀 하면서도
미장에 미련 못버림
그러다 국장 파멸적 상승 사이클 타기 시작해도
개미꼬시기라고 흐리눈
그러고 몇개월
삼닉스는 파멸적이라고 말하기도 부족한 수준의
포모장이 오고
미장 상승분은 평범한 수준
그제서야 아차 싶어서 포모 씨게와서
국장 진입했다가
몇번 급락 쳐맞고 탈출후 현금보유로 관망세 돌입
그러다 하이닉스 300 언저리에 고점에 다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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