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imesofisrael.com/poll-92-of-israelis-believe-iran-emerged-as-winner-after-war-and-deal-with-us/
이스라엘인의 92.1%가 이번 전쟁이 이란의 승리라고 답변
심지어 네타냐후 지지층에서는 93.1%로 전체보다 더 높게 나옴
이스라엘인 대부분이 이 전쟁으로 안보가 악화되었다고 생각하며 네타냐후의 지지율 또한 하락세임
또한 이스라엘인의 69.1%는 트럼프의 전쟁 수행 방식을 부정적으로 펑가했음
하지만 레바논에 대한 군사 개입은 여전히 찬성이 우위인 상황임
마지막으로 네타냐후가 주장하던 '완전한 승리'가 달성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12.2%에 불과함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