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똘’ 멤버들 “바꿔야 할 건 내 아이 정체성 아니라 혐오 의식”
퀴어 청소년은 어느 학교에나 존재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쉬쉬하거나 주로 어른의 언어로 쓰였다. 최근 교육감 선거 기간 내걸린 ‘동성애 교육 추방’ 현수막은 이들의 존재가 얼마나 쉽게 지워지는지 보여준다.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퀴어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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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를 보고 느낀건
학생인권을 어디까지 봐야하는가 입니다...
최근 학교에서 양성평등 관련해서 교육의 목표가 여성의 인권 향상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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