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인 모텔서 묵을때 팁
가급적 물리적 도어락 걸어두는걸 추천.
몇달 전 실화인데, 11시즈음 미리 예약한 모텔가서 묵음
티비 좀 보고 씻고 자려고 누었는데
띠리리리? 소리가 나며 문열리는 소리가 나더라?
뭐지? 하고 문열리는거 보니까
왠 아저씨가 나 보더니 깜작 놀라면서
도둑 아니라고, 나도 키 받았다고...
...진짜 같은 방키더라?
물리적 키는 같은게 아닌데, 비밀번호로 들어갈 수 있게한게 좀 다르지만. 여튼
어떻게 된건지 따지려고 내려가니
아까 나 상대하던 애는 퇴근하고
QR상태의 무인화가 되어있었음.
거기 써 있는 곳에 전화하니 무슨 일이냐길레 방금 있던일 말하니까, 전임자가 님 받고 체크인 송신안하고 그냥 퇴근한거 같다고...
근데 왜 키가 두개냐고 하니까 , 무인시간대엔 비번 누르는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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