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사건 출동시 여경은 10건중 10건 다 도주했음 ㅋㅋㅋㅋㅋ
여경은 술 취한 여성 인솔할때 성추행 무고 방지용으로나 쓰지
현업에서도 "여경에겐 아무런 기대도 안 한다고" 평가
오히려 2인 1조로 범죄현장 출동 시 여경 껴있으면 아예 경찰차 한대 더 출동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마이너스노
인천 흉기난동때도 빤쓰런쳐서
신고자가 흉기난동범 온 몸으로 막았던 건 유명할테고
법정에서는 "아무런 기억도 나지 않는다." 라고 증언했지만
빤쓰런치고 내려와서 범인이 이렇게 이렇게 칼 휘둘렀다 하면서 썰푸는 장면 CCTV에 찍힘 ㅋㅋㅋㅋㅋ
신고자 식물인간되고 가족까지 중상 입었는데
여경은 " 내가 대신 칼 맞았어야 했냐 " 발언하며 억울하다고 뿌앵 ㅋㅋ
광주 경찰관 피습 사건에서도
동료 남경이 흉기난동범 막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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