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쇠오리의 눈물은 계속된다... '불공정 생태계' 끝내자
▲ 뿔쇠오리를 잡아가는 고양이 ⓒ 새덕후채널 화면갈무리 필자는 세계적으로 5000~6000개체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 뿔쇠오리를 만나기 위해 가거도 앞 구굴도를 찾은 적이 있다. 뿔쇠오리가 번식하면서 천연기념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013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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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1일 새덕후 채널이 추가로 공개한 2026년 최신 영상은 우리에게 더 참혹한 진실을 보여 주고 있었다. 3년 전에는 사체 흔적을 통한 '의심'과 '정황'으로 남았던 기록들이, 이제는 고양이들이 뿔쇠오리와 섬을 지나는 철새들을 직접 사냥하는 '확실한 증거'로 포착된 것이다. 섬에 남겨진 고양이들은 여전히 최상위 포식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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