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에도 저런 짧은 청치마를 입든 말든 상관 않는 건 맘에 든다.
늙으면 무릎이야 다 나이들어 쪼글해지겠지만
젊은만이 인생이겠어, 이 나이도 인생이라구
하는 게 맘에 듦.
누군들 안 그렇겠어요. 다 그렇게 인생은 흘러 흘러 늙어 땅으로 소멸해 가는 걸요.
가기 전에 내 맘대로 입든 뭘 하겠다는데 엉덩이를 까보이고 다닐 정도 아닌 바에야 뭘 싶은데
근데 마크롱의 미적 취향은 정말 이해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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