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나고 자랐고 가족중 유일한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철없던 군복무시절 처음으로 선거를 했던게 노무현 대통령님고 이회창의 대결이었던 대선이었습니다
뭣모르고 인상도 좋고 군생활 줄여준다하니 그냥 노무현 대통령님 선택했었습니다
근데 내가 찍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당선되시고 진짜 군생활 줄어드니..
어라 이게 되네? 하고 정치에 관심가지게 되었고 그 이후에 쭉 민주당을 지지해왔습니다
물론 민주당이 똥볼차는경우도 많았지만..그래도 저의 선택은 늘 한결 같았습니다
민주당은 고쳐쓰는거라고들 하지요
당원들이 이번에도 고쳐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떠날 생각마시고 정청래..추미애 같은 분들을 믿고 또 고쳐써보시죠
이번 당대포는..아시죠?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