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과장이 세무사개업하자 담당자가 정보 전달
[한국세정신문] 작년 탄핵정국 때 세무서에서 납세자정보 8만여건 유출됐다
성명·주민번호·사업자번호 등 최대 9개 항목…지난 3월 내부 보안감사서 적발 국세청, 현직 사무관 징계위에 '해임' 요청 및 고발…관련 세무사도 고발 24일부터 납세자에 유출·조치내역, 구제센터 등 담은 안내문 개별 발송 퇴직예정자, 정보보안 교육 강화…퇴직 전 반출자료 전수 점검 시행 경기지역 일선 세무서에서 납세자 정보 8만여건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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