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학생의 잘못... 관련해선 가끔 그런게 있긴 함
미카가 암만 정신적으로 성장해도
내란수괴멘헤라고릴라로만 보는 애들
사오리가 반성하고, 당사자에게도 잘못을 빌고 용서를 받아도
다른 학생들이 증오를 가지고 사오리를 쫓았으면 하는 애들
쿠로코가 친구들을 모두 잃고, 방황하다 해피엔딩을 맞이해도
매화원 슬레이어 같은 학살자 취급만 하는 애들
호시노가 죽은 선배에 대한 죄책감으로 시달리다 극복해도
초록머리만 보면 발광하는 정병녀로만 보는 애들
물론 음해라는걸 인지하고 즐기는 부류도 있긴 하겠지만 (물론 이것도 좋아하진 않음)
가끔보면 진짜로 받아들이는 애들이 나온다는거 보면
얘네는 정말로 반성과 성장같은걸 바라지 않는구나 싶을때가 있음
공식이 먼저 그랬잖아 그러는데
이런부류가 특히 성장 후 이야기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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