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코엑스 2시 25분 영화 대기 중입니다.
저는 슈퍼걸이라면 빨간 미니스커트 코스튬이 예뻐서 슈퍼걸 자체를 좋아하는데 사람들의 평을 보니 영화가 다소 기대에 못미치나 보더군요.
샤샤 칼레 주연의 전신슈트 플래시 슈퍼걸이 우선 나와줬으면 했는데 그 부분은 참 아쉽습니다.
플래시 슈퍼걸은 코스튬도 그렇고 배우가 굉장히 매력적이어서 영화 플래시를 구입하여 평소에도 TV로 자주 보곤 합니다.
미드 슈퍼걸도 여배우가 굉장히 아름답고 영어 공부하기 좋게 시리즈물로 되어 있고요.
잘 보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