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이재명 대통령을 글로벌 리더라고 추켜 세운 지 얼마나 됐다고 그 리더십에 반하는 행보를 하는지 ㄷㄷㄷ
살면서 임기 1년밖에 지나지 않은, 그것도 유능하고 성과를 내는 대통령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당대표가 개기는 모습
은 처음 봅니다. 아니, 성과를 내지 못하고 유능하지 못한 대통령(윤돼지, 박ㄹ혜)일지라도 1년만에 저렇게 각을
세우는 여당 당대표는 아직 한멷도 없었던 것 같아요. 보통 여당 당대표면 대통령의 국정계획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위치인데 이렇게 계속 삐걱거리며 당권 놓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건 그 이전 과정이 어떠했든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걸 잘하고 있다는 식으로 포장하는 사람들도 과연 대통령에 대해 존중과 지지가 있는
사람들인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외면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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