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의 '구성' 발언으로 미군이 정보 공유 3개월째 중단
이건 뭐 이미 널리 알려진 이번 정권의 안보 선제 타격임
자국 위성 5개가 있지만 북한 정보를 파악하는 데
미국 공유 정보 공유는 매우 중요한 것이었음
(분명 한미동맹은 든든하다고 그랬지만 넘어가자)
당연하지만 군 자체 위성만으로는 감시 한계가 있기 때문
그래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 놀라운 해결책을 내놓았다
바로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해외업체서 정보를 돈 주고 사오는 것
참고로 시범사업인데 들어가는 예산이 총 120억이라고 한다 ㅋㅋ
언제 되느냐 하면 2029년 상용화된다고 함
하지만 좀 이상한 점이 있다
정동영 말따나 북한과 평화 공존해야 해서
미군 정보가 없어지면 평화롭고 좋은 걸텐데?
도대체 왜 북한 정보 얻으려고 돈까지 쓸까
이참에 민주 정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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