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더 오르면 망한다, 제발 살려달라"…사장님들 절규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더는 버틸 여력이 없다"며 동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현재 최저임금도 부담스럽다며 인상 시 신규 채용 축소와 감원까지 검토하겠다는 반응이 쏟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236?sid=101
중소기업계는 호소문을 통해 "최저임금을 무작정 올리기보다 제도를 지탱하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처지를 되돌아보아야 할 때"라며 "연간 폐업자가
100
만명을 넘어서며 자영업 위기는 현실이 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지난
18
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부결된 '최저임금 사업 종류별 구분적용'과 관련해 "취약업종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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