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의외로 세이버가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
바로 할로우 아타락시아
엥 그거야말로 세이버 처묵처묵 장면 엄청나오고 머리털뽑혀서 흑화되서 햄버거처먹고
수영복 데이트가서 도시락처먹고 백수년이라고 여기저기까이지않나요?
사실이다.
그것뿐만아니라 메인스토리에서도 바제트 프라가하르에 당하는 장면이 있어서 취급이 엄청 좋은편은 아니다
하지만 후반부에서 메인히로인다운 면모를 보여주는데
메인스토리 후반부 세이버는 평소라면 하지도 않은 학교 데이트를 먼저 신청해서
방과후 텅빈학교를 에미야시로(앙리마유)와 거닌다.
다만 평소모습과 달리 에미야와 거리를 살짝두고 교복을 입어보겟냐는 일상적인 제안에도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이라는식으로 여지를 남기는데
데이트가 끝나고 귀가하는길에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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