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2751?ntype=RANKING
아동 급식카드로 술·담배 산 부모…아이 숨진 뒤에도 밥값 긁었다
A시에 거주하는 B씨는 일반 마트에서 초등학생 자녀의 급식카드로 구매 불가 품목인 담배와 세제, 휴지 등을 샀다. 일부 부모는 집 인근 마트에 급식카드를 맡겨두고 아이를 위한 식품 대신 생활용품을 다량 구매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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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밥 굶지 말라고 준 급식카드로 부모가 술ㆍ담배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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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밥 굶지 말라고 준 급식카드로 부모가 술ㆍ담배 샀다…급식카드 부정사용 덜미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 카드로 부모가 술·담배를 구매하는 등의 부정 사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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