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24154918114
서울시는 65세 이상 노인에게 제공되는 무임승차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상향할 경우 절감되는 비용을 노인 버스비 지원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로 발생한 손실은 3800억원 규모다. 무임 기준 연령을 70세로 상향하면 1150억원가량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서울시는 보고 있다.
지하철 무임 기준과 절충을 하나 보네요
결국 70이하는 노인이 아닌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