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junews.com/view/20260619134102930
설탕세 관련으로 지난 주 정은경 보건부 장관도 전혀 도입할 생각 없다고 하고 그저 국짐이 네거티브 선거용 정쟁 도구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리고 주변 젊은 친구들 보면 다들 배달 음식 의존도도 높고 배나오고 저희 집 딸도 단걸 끼고 살기 때문에 과도한 과당 섭취하는 미래세대들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라도 설탕부담금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취지만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최근 세금 관련으로 보유세니, 설탕세니, 금투세니 요즘 말이 많아서 알아보니 다른 세금은 모르겠지만 설탕세는 조금은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기고처럼 감귤 농장 뿐만 아니라 식당에 농산품 납품하는 저같은 이들도 연쇄적으로 피해가 온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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