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5429?ntype=RANKING
농구대회 참가하려고 친구들과 고성에 놀러 왔다가 이런 변을 당하다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나흘 동안 가족분들은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무사 귀환만을 기다리셨을 텐데, 결국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이제 겨우 18살, 한창 빛날 나이의 고등학생인데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편히 쉬기를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