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버틀러 주연 재난영화 <그린랜드> 속편(7월 1일
개봉)
한국판 재난 포스터 떴음.
뉴욕은 자유의 여신상 머리 나뒹굴고, 시카고는 마천루 무너지고,
샌프란시스코는 금문교 두 동강 나는데,
한국판은 광화문이 홍수로 통째로 잠기고 남산타워는 반쯤 부서져서 기울어짐ㄷㄷ
한강 다리도 끊기고 도심 전체가 연기에 휩싸여서 완전 초토화됨.
지구 종말 5년 후 배경이고,
가족이 마지막 희망의 땅 '크레이터' 찾아서 목숨 걸고 이동하는 내용임.
한국 랜드마크 부서지는 거 보니까 재난 스케일 확실히 체감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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