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은 사정 봐주고 그러면 안됩니다
[단독] 설탕 담합 과징금 CJ만 냈다... 대한제당·삼양사는 '뒤통수'
| 오마이뉴스
분할 납부 신청하고 행정소송 절차 돌입, 현재 '집행정지'... "과징금, 소비자 피해 회복과 연결돼야"
설탕 가격 담합 사건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은 제당 3사 중 CJ제일제당만 1회차 분할 납부금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대한제당과 삼양사는 공정거래위원회(아래 공정위)에 과징금 분할 납부 신청 후 행정소송 절차에 들어갔고, 현재 과징금 납부 집행이 정지된 상태였다.
공정위 관계자는 23일 <오마이뉴스>에 "CJ제일제당은 1회차 분할 납부를 완료했다"라며 "대한제당과 삼양사는 과징금 납부 집행정지를 신청해서 인용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 3월 5일 공정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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