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와 비행기는 발표되자마자 잡고 티켓이 문제였는데 최속서 일요일 SS, 2차서 토요일 시제석을 확보했기에 레츠꼬~
이번엔 뭐 별거안하고 공연만 봐야지 했는데 다닌거중에 제일 빨빨거렸음 쉬발~
여차저차 굿즈 수령.. QR만 11개라 한 30분정도 걸렸는데 나중에 스태프분이랑 동지애 같은거까지 생겨서 친해짐,
전엔 기다리는거 눈치봤는데 이번에 줄좀 서보니 일본애들에게 존나오래 줄서는건 너무 당연한 거라 딱히 눈치 안봐도 되더라거..
뭔가.. 뭔가 암튼 많다..
회장이 아리아케아레나 옆에 아리아케 가든이라고 종합 쇼핑몰 같은 건물이 있는데,
여기 있는 인형뽑기 게센인 기고에서 눈치 좋게 이벤트 기간동안 말딸상품으로만 라인업을 짜줌
미라코말고도 이번에 나온 x텔라 마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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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누이까지, 이거 솔직히 이미 빠진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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