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고민이 많으시고 저또한 마찬가지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좋은 일도 아니니 간단히만 쓸게요
오래 전에 동생한테 여친 부모님 이야기 들은 적 있는데
집안 형편이 어려운거 같았습니다
그땐 헤어지겠지 했는데 결혼하겠다고 함
여친 부모님께서 임대아파트 사시고 돈이 없어
남들 퇴직한 늦은 나이까지 고된 일을 하심
지금이야 콩깍지 씌워져서 상관 없다 말하지만
결혼은 현실인데 반대하는 게 맞나요?
아니 맞겠죠 스트레스 받아하는 부모님 매일 보면서
저도 맘이 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