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글을 안 올렸는데요… 음 네… 바쁘기도 했고 갑자기 후쿠오카에 다녀오고 싶어서 거의 이틀 전? 부랴부랴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작년 후쿠오카는 로컬 맛집을 가보려고 노력했다면, 이번엔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집 위주로 가봤습니다. 왜 많이 가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별건 없지만 몇자 써보겠읍니다.
(1일차~ 2일차 점심까지)
여행가는 길은 참 설레네요.
첨으로 대한항공 타봤습니다… 체고…
신기한 게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기내식으로 간단한 샌드위치 (파리 그 브랜드)
비온다 했는데 맑아서 다행이네요
도착해서 짐 받고 지하철 타고 하카타로 갔습니다.
아뮤 플라자 10층에 위치한 잇푸도.
첫 끼로 골랐습니다.
일반 돈코츠로 골랐습니다.
기름 둥둥 떠다니는 게 장난 아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