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고교축구부에 스카웃 되었는데
훈련도 그렇고 훈련 외적으로도 장난아니더만
단체종목이라 한사람이라도 체력훈련 낙오되면
모두가 기합을 받음..
막 끌고감 시간 안에 모두 완주하려고
여튼, 그 처절한 과정을 이겨내고
프로선수, 국가대표가 된 선수들임
또, 초창기 해외 배낭여행 당시
서남아시아, 중동 여행할때
숙소의 식당 대부분 프리미어리그 틀어놓는데
서양인들 틈바구니에서
박지성의 존재가 한국인 프라이드에 한몫했음
그런저런 이유로 축구선수는 안깜
다른종목은 존나게 깜.. 맹비난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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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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