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랑 둘이 사는 딸이에요. 요양등급 나오고 집에선 워커로 살살 다니고 바깥 활동은 휠체어 타세요
주민등록증, 여권 전부 만료되어서 날을 잡고 모시고 다녔어요
주민등록증은 주민센터, 여권은 구청
주민센터, 구청 전부 집에서 차로 10~15분거리로 가까워요
오전에 출근했다가 반차내고 오후에 집에가
엄마 옷 등 나갈 준비해드리고
휠체어에 모시고 지하주차장으로가서
옆라인에 다른차가 주차돼있으니 엄마가 타시기 힘들었어요
차를 지하 복도쪽으로 뺀후 엄마 태워드리고 휠체어는 번쩍들어 트렁크에 싣고
주민센터로 갑니다. 주민센터 입구에 잠깐 차세우고 휠체어 내린후 엄마 태우는데
1층 안내원이 뛰어나와서는 로비까지 모시고 갈테고 주차하고 오시라고 도와주시더라고요
지하에 주차후 로비로 올라가 엄마 모시고 주민등록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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