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대한축구협회에서 한일전 친선전을 안하기 시작한 이유
2010년대 초반을 자난 이후부터는 한일전의 격차가 점점 일본으로 기울기 시작했는데, 실제로도 한국 축협 수뇌부에서도
이런 낌새를 느껴서 그런건지 언젠가부터 정기적으로 치러지던 한일전 친선전도 안하고 발을 빼기 시작했음
한국 축협 수뇌부에서도 한일전에서 지면 타격이 크고 욕만 먹고 얻는게 없다고 생각하는데다가 이 욕과 비난이 결국
축협 회장인 정몽규에게까지 가버리니까 어쩔 수 없이 대회 일정상 동아시아컵이나 아시안컵에서 만나는 거 아니면,
한일전 친선전을 잡는걸 포기한 것 같음
내가 기억하기로도 2020년대부터는 아예 한일전 친선전이 사라진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