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출신 감독들은 월드컵에서 무조건 선 수비 후 역습이란 전술에서 벗어 나질 못하네요..
이번 월드컵 내내 5백 전술로 완전 수비 축구만 하고...
결국 1승 2패로 조별예선 마감.
22년 월드컵에서는 우루과이, 포루투칼, 가나를 상대로 강대강으로 맞붙어서 16강 진출했는데...
피파랭킹 60위인 남아공을 상대로 5백을 해서 패배...
국내감독은 월드컵에서 뼈속까지 수비축구만 하는 것이 학습되서 절대로 공격축구로 못할듯...
아직까진 국대감독은 외국인 감독이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