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19764?type=journalists
"친손자 몸엔 칼 못 대"…외손녀에게 간 기증 요구한 외가 식구들 '불쾌'
간암 2기 진단을 받은 외할머니의 간 기증 문제를 두고 한 여성이 복잡한 심정을 털어놓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 못된 손녀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외할머니가 아들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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