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선임 주도했던 이임생 근?황
2024년 7월,
오밤중에 홍명보 집 앞까지 찾아가 근처 빵집에서 불도 꺼놓고 홍명보 설득해 감독 선임을 주도했던 이임생 기술이사 겸 전력강화위원장.
이 일 때문에 국회까지 불려나가서 개 까이자 억울했는지 나 사퇴하겠다고 울고 난리를 쳤다.
https://www.youtube.com/live/a545rFpHuXw?t=1500s
(25분 부터)
그러나 2024년 10월까지도 사퇴하겠다는 말은 겸직하던 전력강화위원장이지 기술이사 직은 아니었다 라고 하며 사직서 제출 거부,
밑에 직원들과 큰 갈등을 빚어 결국 사직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2025년 5월 까지 사직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가 정몽규 재선으로 축협 조직개편을 시행하면서 자리가 없어 자연스럽게 물러났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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