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천지
내부는 ‘전쟁·비상’ 교육…“이만희 구속 후계·분파 변수”
국민일보
4시간 전
다음뉴스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24일 구속
유재열·코로나 이어 세 번째
야
내부에선 신도 결속 주문하기도
전문가 “후계 구도 혼선 등 떠올라”
...
25일 국민일보가
단독으로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신천지 측은 최근 신도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강의에서
“왜 저들이
우리(신천지)의 사명자들을 가뒀느냐.
그 목적은
한 사람을 가두려고 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은
당원 가입
실무를 맡았던 것으로 지목된
전직 간부 3명이 구속된 뒤이자,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전에 진행됐다.
신천지 관계자는 이어
“신천지는 비상이다. 전쟁”이라며
“저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과,
하늘의
악령들과 싸우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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