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산에서 한동훈과 붙으려 했다…민주당이 만류”
신장식 조국혁신당 권한대행이 조국 전 대표의 6·3 재보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조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출마를 희망했으나 민주당 측 만류로 접었고, 결국 평택을에 나서 유의동 후보에게 패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6/06/25/20260625500291?wlog_tag3=naver
만류한다고 들어주면 호구된다는 소중한 교훈을 깨닫게 된 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