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 저럴 사람 절대 아닐 거 같은데
하여간 일반인도 느낄 정도니
전문가
그리고 전직 시각에선 확실히 보였겠죠
전술? 없었다. 전술 자체를 느끼지 못했다. 뭔가 틀도, 타이밍도 안 맞았다.
이강인이 혼자 공격을 이끌고 수비도 정말 열심히 해줬다. 그런데 상대 두세 명에 둘러싸였다. 우리나라가 1, 2차전을 치르면서 상대는 우리를 다 안다. 이미 전술이 노출됐다. 전술은 한 가지만 가지고 가면 안 된다. 상대에 따라 변화를 줘야 한다.
지고 있는데도 모험을 걸거나 포메이션이나 전술 변화가 없었다.
[단독] 안정환 “32강 가더라도 싹 다 바꿔야...감독·협회 책임”
■ 「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극적인 순간(2002년 이탈리아전 역전 골든골)의 주인공 안정환이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중앙일보에 관전평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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