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50대 여성이 "나한테 투자하면 떼돈 벌게 해 주겠다"며 지인 4명을 꼬드겨 1년 동안 무려 46억 원이라는 거액의 투자금을 뜯어냄
2. 알고 보니 이 여성은 사채업자 등에게 10억 원이 넘는 빚을 지고 쫓기는 신세였고 지인들 돈을 가로채 자기 사채 빚을 갚는 '돌려막기' 용도로 쓴 악질 사기꾼이었음
3. 피해 복구는커녕 배 째라는 식으로 나오자 피해자쪽에서 이 여성이 뜯어간 돈을 빚잔치로 탕진한 점을 재판부에 강력하게 어필하여 결국 징역 6년의 실형을 꽂아버림
지 사채 빚 10억 갚자고 친한 지인들한테 46억을 슈킹하노 ㅋㅋ "부자 만들어줄게" 이 멘트 치는 인간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무조건 걸러야 됨 ㄹㅇ 저 46억 이미 사채업자 주머니로 다 들어가서 돌려받지도 못할 거 생각하면 피해자들 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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