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알못 개발자들이 만든 겜들의 위화감
한때 NC 구직자들이 욕 먹었던게
게이머가 아닌, 그냥 명문대 나와서 성적으로 대기업이라고 게임회사에 취직한 케이스가 문제가 좀 됐는데
그렇다 보니 튀어나온 결과물들이 어딘가 기괴한 경우가 많음
분명 몇백명이 모여서 자본 발라 노동을 해서 게임을 쌓아올려 만들어놨는데
겜 안하는 애들이 쌓아올렸다보니 진짜 기초적인 기본에서부터 '엥?' 하고 어이가 없게되는 부분
자본을 수백억씩 때려 박아서 그래픽은 기가 막힌데, 정작 게임을 켜서 마우스를 돌려보는 첫 5분 만에
"어? 이 새끼들 게임 안 해봤는데?"
하는 위화감이 훅 들어온 그 부분
문득 생각나서 좀 정리해봄
내 경우엔 쓰론앤리버티 그래픽 좋길래 한 달 정도 즐겨봤는데
위화감 든 기괴했던 포인트는 바로 카메라
정상적인 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