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0 KST - Politico -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손흥민 선수에 대한 언론매체 직원들의 험담에 대한 논란에 대해 타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병역의무만큼이나 논쟁의 중심이 되는 주제는 거의 없다. 지난주 두명의 한국 언론매체 소속 기자가 한국국가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의 병역이행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을 하는 것이 취재 비디오 카메라에 잡힌것이 공개되고 나서 전국적인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그들은 "주장이라서 소대장처럼 돌아다니는 건가?" 라며 조롱했으며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의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면제를 받았기에 전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손 선수는 어젯밤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주전 출전이 아닌 후반 교체로 출전했음에도 한국인들에게는 그저 국가대표팀의 한명인 국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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