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쿠보가 옛날에 얼마나 까칠했는지 알수 있는 일화
몇 년 전 쿠보 씨가 라디오에서 "오다 씨가 싫다"고 발언했었죠.
앙심을 품고 있는 거 아니냐고요? 품고 있죠!! 하지만 내용은 그렇게 나쁜 건 아니에요.
그건 어쨌든, 공적인 자리에서 그런 발언을 해버리는 쿠보 씨가 싫지는 않네요 (웃음).
세대도 비슷해서 쿠보 씨의 데뷔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와, 대단한 사람이 나왔다!" 센스도 좋고 발상도 재미있어. 그림에서부터 자신감이 배어 나오고 있어요.
저도 들었던 말이니 확실히 말하자면, 이런 사람은 100% 지기 싫어하는 엄청난 노력가입니다!
어때, 부끄럽지 쿠보 씨! 이 노력가 씨!
BLEACH 탄생 20주년 축하해! 다음에 한잔합시다.
쿠보의 좀비 파우더가 원피스에게 순위 밀려서
대놓고 오다가 싫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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