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월드컵24시]
2002 한일 월드컵 4강 멤버인 이천수가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 대해 "열심히 뛰면 팬들이 이렇게까지 분노하지 않는다"며 선수들의 태도를 비판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626_0003684353
이천수 이근호 이을용 : 감독이 무전술 ㅂㅅ이라도 우린 죽어라 뛰었다.......
뭐 니들이 죽어라 뛴건 과거 경기 영상에 있으니 이건 맞지......